하루를 당신께 바치며장장안동성당2007. 1. 18. 오전 9:59:30글자A−A+ 하루를 당신께 바치며나즈안즈의 성 그레고리오(329-389)새벽이 밝아오는 이 시간당신께 찬미를 드립니다.새로이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제가 선한 일을 하게 해 주십시오.이 순간당신께 벌린 제 손을 내맡깁니다.저는 악을 행하고 싶지 않으며악이 가까이 오는 것도 허락하지 않겠나이다.오늘 하루를 당신께 바치며진정한 믿음으로 당신 곁에 서 있고자 합니다.다만 저의 나약함이 두려울 뿐이오니오늘 하루 제 발걸음을 이끌어 주십시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