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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토(Andrea del Sarto), <성모 마리아의 승천>, 성화해설 이 작품의 상단에는 지상에서의 삶을 마감하신 성모 마리아께서 아기 천사들의 시중을 받으며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하단에는 12명의 제자들이 마리아가 묻혔던 빈 무덤을 발견하고 놀라운 표정을 지으며 하늘을 쳐다보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원래 이 작품은 1518년경에 프랑스 리옹 지방에 있는 ‘위로자이신 성모 마리아 성당’의 제단을 장식하기 위해 주문되었지만 지금은 피티 궁전 부속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mozart_ave_verum_corpus_ensemble_planeta. 그 눈물로 이 얼굴 맑게 씻기어 - 성모 승천 대 축일 아침에 주일미사를 피해 주님에게서 도망치고 숨다가 2천 년 전부터 나를 위해 웃고 우는 어머니, 땅의 길이 저렇듯 지평선에서 끝날 때, 가시에 찔린 상처 위에 면류관이 빛나듯 아직도 애끓는 당신의 눈빛처럼 흔들리는
오정국 다니엘│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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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승천 대 축일 아침에
2008. 8. 16. 오후 3: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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