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교우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을 신자들이 둘러보고 있다.
서울 장안동본당(주임 정웅모 신부)은 4월 29일~5월 6일 장안동성당 마리아정원에서 제1회 교우 사진전을 열었다.
‘가정, 사랑, 생명’을 주제로 열린 이번 사진전에는 신자들이 찍은 사진 50여 점이 전시됐다.
이 밖에도 장안동본당은 2011년 문화홍보분과를 신설, 산하에 5개의 문화 활동 동아리를 두고,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작은 갤러리인 ‘나눔의 방’을 설치, 운영하는 등 문화사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웅모 주임신부는 “문화는 삶을 풍요롭고 성숙하게 하는 도구”라면서 “작은 동아리지만 문화를 통해 신자들이, 또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에 이르기까지 하나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부님과 사진반원들의 자축연
‘가정, 사랑, 생명’을 주제로 열린 이번 사진전에는 신자들이 찍은 사진 50여 점이 전시됐다.
이 밖에도 장안동본당은 2011년 문화홍보분과를 신설, 산하에 5개의 문화 활동 동아리를 두고,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작은 갤러리인 ‘나눔의 방’을 설치, 운영하는 등 문화사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웅모 주임신부는 “문화는 삶을 풍요롭고 성숙하게 하는 도구”라면서 “작은 동아리지만 문화를 통해 신자들이, 또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에 이르기까지 하나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부님과 사진반원들의 자축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