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수단의 어린이들과 함께

음악은....

2008년 11월 16일 형제회원들과 함께 차를 마시며...(서울 신길동)

2008년 11월 28일 수단장학회에서 개최한 음악회에 참석한 이태석 신부님

2009년 7월 춘천 사농동 여름 캠프장을 찾아 형제회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기쁨을 나누는..
고 이태석 신부님 작시 /묵상
십자가 앞에 꿇어 주께 물었네 ~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이들
총부리 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이들을 왜 당신은 보고만 있냐고
눈물을 흘리면서 주께 물었네
세상엔 죄인들과 닫힌 감옥이 있어야만 하고
인간은 고통 속에서 번민해야 하느냐고
조용한 침묵 속에서 주 말씀 하셨지
사랑 사랑 오직 서로 사랑하라고
▷난 영원히 기도 하리라 세계 평화 위해
난 사랑하리라 내 모든 것 바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