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2일 00시00분
짧은 기간에 대단한 일을 하셨습니다.
말씀으로 일상을 일구고, 살고자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함께하실 수 있답니다.
혹 시간이 헛갈려하실 수 있을 것같은데, 22시 00분은
21일 밤 12시를 일컫 습니다.
말씀의 아들 , 말씀의 자녀 = 바르 다바르가
많아지는 인창동 공동체이기를 기원합니다. ^^*![]()

인창동성당
2010. 10. 20. 오후 5:07:21
일 시 : 22일 00시00분
짧은 기간에 대단한 일을 하셨습니다.
말씀으로 일상을 일구고, 살고자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함께하실 수 있답니다.
혹 시간이 헛갈려하실 수 있을 것같은데, 22시 00분은
21일 밤 12시를 일컫 습니다.
말씀의 아들 , 말씀의 자녀 = 바르 다바르가
많아지는 인창동 공동체이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