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합니다
마땅히 올릴 공간을 찾지못해 이곳에 올립니다.
수험생들을 위한 100일 기도건입니다.
월요일에 성당문이 언젠가 부터 잠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만한 계기가 있었겠지요...
그로인해 올해 수험생 엄마들만 월요일에 모여서 기도하는게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수업생 엄마로써 어머니들이 두사람든 세 사람이든
함께 기도함으로써 힘을 얻는건 사실입니다.
집에서 각자 기도 하는거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함께 모여서 기도할때 더욱 더 힘이 납니다...
월요일에 9~10시까지만 개방 해 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소망해봅니다.
아침 미사시간에 와서 기도해도 좋겠지요,,,
하지만 그시간은 아이들 등교시키고 남편 출근시키려면 누구나 바쁜시간입니다...
엄마들 정성을 생각하셔서 잠시동안만 개방 해 주십사 이렇게 몇 자 올려 봅니다.
무례했다면 용서 하시고 너그럽게 봐~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