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 17일 00시00분 (16일 밤12시)
우리가 매일 식사를 하듯,
우리는 매일 말씀을 쓰고 먹는다.
어쩌다 먹는 식사는 굶주림에 노출되듯
어쩌다 쓰고 먹는 말씀이라면, 영적으로 성장이 멈출 것이다.
그래서
말씀은 밥과 같다.
매일 함께해야하는 밥이나 말씀은 그런 의미에서
닮았다.
이제 그 말씀을 먹고자 한다.
어쩌다가 아닌, 매일 먹고자 한다.

인창동성당
2010. 6. 15. 오후 3:36:46
시작 : 17일 00시00분 (16일 밤12시)
우리가 매일 식사를 하듯,
우리는 매일 말씀을 쓰고 먹는다.
어쩌다 먹는 식사는 굶주림에 노출되듯
어쩌다 쓰고 먹는 말씀이라면, 영적으로 성장이 멈출 것이다.
그래서
말씀은 밥과 같다.
매일 함께해야하는 밥이나 말씀은 그런 의미에서
닮았다.
이제 그 말씀을 먹고자 한다.
어쩌다가 아닌, 매일 먹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