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본당 형제, 자매님 사목회 주관하고 ME협의회에서 진행하는
본당 1일 피정에 초대합니다.
초대합니다.
| 인창동 중앙공원에서 훤히 내려다보이는 성전… | |||||||||||||||
| 주님이 보시기에도 너무도 아름답고 평화스런 성전이 아닙니까? | |||||||||||||||
| 한때는 성전위에 가건물 및 비닐로 비 바람을 막던 성전, 여름 장마라도 질때면 물이들어와 | |||||||||||||||
| 형제님들이 나와서 물을푸고, 겨울에 눈이오면 누구보다 먼저 나와서 눈을 치우던 형제님들, | |||||||||||||||
| 천막카페에 놓여있던 나무난로에 고구마를 구워먹던 아름다운 추억도 있는 우리성전 | |||||||||||||||
| 우리는 언제쯤 아름다은 성전을 가질수 있을까? 꿈을 꾸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 |||||||||||||||
| 지금은 아름다운 성전에서 미사를 드릴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
| 인창동 성당을 다니면서 알게 되었던 그 많은 은혜와 은총들…… | |||||||||||||||
| 친 동기보다 더 나은 입속의 혀 같은 나의 형제, 자매들…… | |||||||||||||||
| 일주일에 한 번, 온 정신을 새롭게 해주는 미사…… | |||||||||||||||
| 그리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무처럼 항상 계셨던 우리 신부님, 수녀님, | |||||||||||||||
| 어린 우리를 두 팔 벌려 안아주고 격려해주셨던 나의 주님! 우리의 하느님!! | |||||||||||||||
| 이 모든 것이 하나 된 곳 우리의 인창동성당입니다. | |||||||||||||||
| 이렇듯 지나온 인창동 신앙공동체의 여정을 돌아보며 성당에서 하루 피정을 엽니다. | |||||||||||||||
| 하루 피정을 통하여 우리는 시들어가는 우리의 신앙과 삭막해져 가는 우리 주변을 돌아보며 | |||||||||||||||
| 서로 사랑을 나누고, 삶의 활력을 주고받으며 본당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 자신의 신앙생활에 | |||||||||||||||
| 영향을 준 사람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
| 신앙생활 중에 겪었던 외로움과 소외감도 함께 나누고, 본당 식구가 한 가족처럼 가깝게 지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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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하면 본당은 바로 "생명의 불꽃인 우리" 이기 때문입니다. | |||||||||||||||
| 장소 : 소성전 | |||||||||||||||
| 일시 : 2010년 3월 20일(토) 오전9시~오후6시(신청서 접수 : 매주 미사 전, 후) | |||||||||||||||
| 대상 : 전 신 자 (특히 구역장, 반장님은 반드시 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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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 1인당 6,000원 (점심 및 간식비 포함)
"본당은 우리" 피정은
강의를 듣고 느끼는 피정이 아니고,
참가자 모두가 함께 동참하고 나누는 피정입니다.
함께하시어
본당의 추억도 나누시고 ----
나의 침묵의 소리는 무엇인지 ---
우리는 한가족임을 느끼며 ---
왜 본당이 우리의 "생명의 불꽃" 인지를 깨닫는 피정이 될것입니다.
형제, 자매님들 꼭~~~시간내시어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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