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차 성경쓰기 상당히 의미있는 차수이지요

인창동성당

2011. 9. 28. 오전 11: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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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차 성경쓰기라....헐
 
감회가 남다르네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함께하게될 말씀 벗님과 함께 축하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33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 시: 30일 금요일 09시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