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성경을 나눠 씁시다 (32차)

인창동성당

2011. 8. 21. 오후 11: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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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자 하는 것은 거역할 수 없는 인간의 본성에 가까운 욕구입니다.
 
그러기에 도전은 늘 아름답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이번 성경 쓰기에는 더욱 많은 이들이 함께하기를 고대합니다.
 
그동안 많은 말을 했습니다만 성경은 100번 1000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일상을 비추는 하느님의 숨결입니다.
 
일   시   : 23일(화) 08시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