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사대회를 마치면서

이상형

2011. 3. 29. 오후 9: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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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신부님,수녀님을 위시로 형제 자매님께 깊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성전기금 일환으로 윳판에 참석도 못하시고 지속적으로
 
음식과 주류 판매하신 성모회.청소년분과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참가인원 작성 및 행운권 상품 구입 포장까지 완벽하게
 
해주신 여성총구역에도 감사드립니다.
 
보답은 10월 바자회때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진행상 미비점은 4월2일 남성구역장 회의때 의견 수렴하여 내년에는
 
신자분들 Needs에 적극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광고 Copy에 이런 말이 있었죠 역사는 2등은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러나 저희 주님께서는 꼴찌를 더 사랑하신다는 것을 아시죠?
 
2011년 인창동 척사대회 등수 발표하겠습니다.
 

구 분

2011년도

2010년도

1등

여성 12구역

여성 39구역

2등

여성 45구역

여성 37구역

3등

여성 34구역

남성 12구역

3등

남성 32구역

혼성 23구역

 
2년간 수상팀을 보면 공통된 숫자가 보이죠 ?그렇습니다.
 
예수님 12제자와 동일한  12구역이 2년 연속 수상을 했네요.
 
어떤 구역인지  참 福 받은 구역인것 같습니다. 아주 훌륭해요.
 
끝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남성총구역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