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도 인창동 성당 사목 지침
+++시즌2 :"하나 -더 (one plus)"에 하나를 더하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
*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노라” (마 18:20)
<<소공동체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한다.>>
* 매 주 월요일은 반모임의 날로 지정한다.
* 월1회 가정미사를 통해 가족 단위의 참례를 의무화한다. (가족 복사 선정한다)
연중 어느 때라도 가정미사 복사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가정에 함께 기억할 만한 일-결혼 기념일,어르신 환갑, 고희, 자녀 생일 등등 - 이 있을 때 평일이던 주일이던 원하는 날을 지정해서 신청할 수 있다.
* 구역 미사 및 반미사, 가정 축복 시행한다.
* 구역 단위의 자율적 행사 (피정, 순례, 야유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 봉사자 양성 및 재교육 실시 (삼위일체 리더쉽 교육 - 총8회)
* 구역 성가대를 신설한다.
-주일 09시 미사에 구역별로 순회하며 성가대를 한다.
* 평일미사 신설 (금요일 새벽 06시)
<<개인의 성화>>
* 개인의 쇄신과 축복을 위한 사순 특별 새벽미사 (40일간) 를 봉헌한다.
---이후 지속적 평일미사 참례로 이어간다.
* 성서 사도직의 성장을 기한다. (성경 통독 아카데미 및 성경 강의 개설 )
* 원 플러스 원 운동을 승계하고 더욱 발전시킨다.
* 모든 모임에서 명찰달기를 생활화한다.(미사, 반모임, 기타)
* 가난한 이들에게 교회의 정신에 입각하여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한다.
<<사회적 연대>>
* 사회복지에 지속적 관심을 확대해 나간다.
(신설본당 지원, 불우 지역 학생-주민 지원, 선교 지원)
* 생명-환경 운동을 홍보, 연대하도록 독려한다.
2010 사목 지침
<<원플러스 원 운동>>
(“하나 더“ (1+1)를 지향하는 공동체)
(사람에 대한 원 플러스, 봉헌+기도생활에 대한 원플러스,
그룹-단체,반,구역,본당 공동체-에 대한 원 플러스)
하나. 나는 원플러스(하나 더)를 지향한다.
1.냉담자 원플러스 (한 명의 회두를 지향한다)
(가정 안의 냉담자, 이웃의 냉담자)
2.예비신자 원플러스 (한 명의 입교를 지향한다)
*최근 2년간 새영세자 통계:08년=121명 ,09년=167명
*선교는 크리스챤의 본질적 소명임을 늘 잊지 않는다.
*가두선교,가정방문교리,팀중심의 교리,지속적 기도
3.연옥영혼 원플러스 (한 명의 구원을 위해 기도 지향한다.)
*초상 때 연도참여 적극적 유도, 공동체 기도(연령회,미사전 묵주기도지향)
하나. 나는 십일조의 정신을 살리는 원플러스(1+1)에 동참한다.
(십일조는 신자 권리가 아닌 의무 조항)
1.교무금 원플러스(일만원), 주일 헌금 원플러스(일천원)을 지향한다.
*건축 부채 12억-지속적 관심 = 자립도를 높이는 공동체가 되자!
(09.1~9월15일 부채에 대한 이자 비용:86,236,350원 월평균1,000만원-1월현재는 월5,728,890원 지출-짧은 기간 교우의 적극적 협조 덕분!)
최근 2년간 교무금 책정율:08년=52.5% , 09년도=53.2% ,10년도 목표는 65%
*사회복지 예산 400%이상 증액 (연4~5,000만원)
하나. 나는 기도하는 원플러스 공동체를 지향한다.
1.하루에 한 번 더 기도하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묵주기도를 생활화한다.(매 미사 전에 5단 묵주기도를 바친다.)
-전신자 명찰 달기 (2월 중 시행)
-부모와 함께하는 가정교리 시행
-성모신심미사 시행(2월부터!)
하나. 나는 반모임에 원플러스를 지향한다.
-적극적으로 반모임에 “한 번 더” 동참한다.
(재교육 차원에서 3월 중 복음화 학교 개설,바오로대학 신설)
*10년도 공식 구호 : 매 모임 시 제창하시기 바랍니다.
(선창자) 하느님의 보다 높은 영광을 위하여. 인-창-동 !
( 모 두) 원(오른손 검지를 들고) 플러스(+) 원(왼손 검지를 든다.)
좌우를 둘러보며 인사한다 !
+ 홍보분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