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 럼 찝 투어를 나가며......
아직 한국인들이 거의 찾지 않는 곳이기는 하지만, 유럽인들을 꽤 오는 곳이구요,
가톨릭 순례객으로는 저희가 최초라고 하네요.
이곳에서의 하루는 평생 잊을 수 없을 겁니다.
삭막한 곳같지만 오히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오히려 너무도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지정태
2010. 5. 20. 오후 3:51:24
삭막해 보이는 척박한 광야에서의 생활은 그야말로 처절한 삶의 투쟁이 상상되어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싸움이 잦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와우^^ 정말 평생 못 잊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