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의 샘과 시나이 광야

지정태

2010. 5. 20. 오후 3:28:40

마라의 샘을 오윤무사라는 아랍어로도 사용됩니다.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이 마실 물을 찾았으나, 써서 먹지 못하였지요.
그런 상황에서 모세의 기도를 통해 응답받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일러준 나무 가지를 갖다 놓으니, 쓴 물이 단물이 되게 됩니다.
해서 그 샘을 모세의 샘이라고도 하는 것이랍니다.
홍해를 건너
마라의 샘을 지나면
계속 광야가 이어집니다.
 
우르 광야     신 광야   그리고 시나이 광야로 이어집니다.
 
저 광야를 지나는 이스라엘 백성을 생각해 봅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 그렇게 하느님께 불평을 했을까요??
 
 

댓글 2

  • 2010년 5월 20일 오후 4:36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심, 좋은 감상이 되었습니다.

  • 2010년 5월 20일 오후 9:51

    사람이 살기 힘들껏 같은데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이집트요르단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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