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집트의 풍경을 잠시 찍어봤습니다.
관광객을 위한 것도 있지만, 실제 생활에도 아직 나귀와 말, 낙타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예수님 피난 성당 안에는 사진을 찍지 못한 관계로 성당 현판을 짤칵~~~
지정태
2010. 5. 20. 오후 3:22:44
이국의 풍경이 건조한 듯하지만 마차로 이동하는 모습과 선해보이는 사람들의 표정은 정겹게 다가옵니다. 잘 보았습니다.
올려주신 사진과 글을 읽으면서...꾸~욱 추천하고 싶은데 추천하는 곳이 없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