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를 다니면서 독서대가 눈에 들어오는것은
아마도 제가 독서봉사를 하기 때문일것입니다.
독서자의 마음을 다시한번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보잘것없는 저의 입을 도구로 써 주시는 주님...사랑합니다.
2번 주님눈물성당에서 성경을 봉독하시는 신부님
3번 한국인 테오필로 신부님이 계신 세례자 요한 기념성당 제의실에 있는 한글 독서본 (넘 반가워서 찰깍^^)
4번 신부님들만 미사를 드리고 계셨는데,, 그 미사에서의 독서자 (은발의 멋진 수염의 노신부님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