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자캐오의 이야기는 다 아시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갈릴래아를 가시자면
먼저 예리고를 들리셔야 하고,
그래서 여러 이야기가 등장하게 될 수 밖에 없지요.
그 나무인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예리고에 있는 돌무화과나무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사진은 엘리아의 샘입니다.
지금도 많은 수량이구요, 물이 맑아서 인지 물 속에는 엄청나게 많은
다슬기가 살고 있더라구요.
지정태
2010. 5. 20. 오후 5:30:06
돌무화과 나무가 생각보다 멋지네요. 지금까지 본바로 날씨가 계속 건조한 것 같네요. 엘리아의 샘에 사는 다슬기도 우리 것처럼 맛있는지 궁금하네요. 후후후
다슬기...정말정말 좋아하는데 그곳에도 다슬기가 있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