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지어 걷던 대열이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흐트러집니다.
왜 그런지는 말 안해도 알겠죠??
그래도 씩씩하게 잘 걷습니다.
자랑스럽기도 하구요....순례객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고생만 잠뜩 시켰다고 저를 많이는 미워하지 마세요.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서 주님께 대한 은혜로움과 감사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지정태
2010. 5. 20. 오후 4:03:00
거대한 광야를 지나는 순례객들의 모습이 마치 천국을 향해 가는 기나긴 신앙의 여정을 상상케 합니다. 붉은 광야가 왠지 너무 멋져 보입니다.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정말 잘 보았습니다
모두들~너무 힘들어 보이세요..힘든만큼 값진 것 또한 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