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체험 3

지정태

2010. 5. 20. 오후 4:03:00

줄 지어 걷던 대열이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흐트러집니다.
 
왜 그런지는 말 안해도 알겠죠??
 
그래도 씩씩하게 잘 걷습니다.
 
자랑스럽기도 하구요....순례객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고생만 잠뜩 시켰다고 저를 많이는 미워하지 마세요.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서 주님께 대한 은혜로움과 감사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2

  • 2010년 5월 20일 오후 5:19

    거대한 광야를 지나는 순례객들의 모습이 마치 천국을 향해 가는 기나긴 신앙의 여정을 상상케 합니다. 붉은 광야가 왠지 너무 멋져 보입니다.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정말 잘 보았습니다

  • 2010년 5월 23일 오후 2:09

    모두들~너무 힘들어 보이세요..힘든만큼 값진 것 또한 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집트요르단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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