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진 바람이 우리의 발길을 막습니다.
발을 푹푹 빠집니다.
걷기가 힘듭니다.
근데,한 가지 요령을 배웠습니다.
앞 사람의 발자국이 그것입니다.
앞 선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가며 밟으면
훨씬 쉽게 걸을 수 있답니다.
지정태
2010. 5. 20. 오후 3:58:33
흠, 많이 힘겨웠을 것 같네요. 그래도 신앙의 척도가 깊어질 만큼 많은 생각들이 들었을 것 같군요.
광야의 발자국.....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앞 선 사람의 발자국... 소중한 감사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