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광야 체험을 위해 출발합니다.
완전 무장한 거 보이시나요.
묵상도 참 많이 하게되고,
미사의 은혜와 찐한 평화의 인사가 우리를 풍요롭게 합니다.
정말 할 말이 너무 많습니다..
지정태
2010. 5. 20. 오후 3:55:47
매우 척박해 보이는 광야를 걸으시는 사람들의 내면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제 눈에는 멋지게 보입니다.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겠지요. 은근히 기다려집니다.
모래 바람이 부는 것처럼 보이네요...광야체험 을 하신 분들은 어떤 얘기를 하실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