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2012. 2. 24. 오전 8:47:46
온 가족이 처음으로 다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을 체험 했습니다.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았다고 합니다. 참 감사 합니다.주님. 작가 파비아노 형제님, 기획하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