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2시에 미시령을 향해 출발한 청소년부 와 하신부님 을 비롯한 선생님들 58명은
아침 5시30분 미시령 정상에 도착하였습니다.
출발하면서 부터 내렸던 비와 바람은 버스가 좌우로 흔들릴 정도였고.
졸음과 의 싸움도 있었지만 인창동 성당 청소년들의 열정과 인내심을
이기기엔 역부족 이였습니다.
단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무사히 백두대간 산행을 잘 마칠수 있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신 신자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날씨 때문에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점...
무척이나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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