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2011. 12. 5. 오후 12:40:26
어쩜 그렇게 잘하셔요~~ 상남언니 리얼했는데 여우주연상 놓친거 아까워요 넘 치열했어여
저도 데레사 자매님께 한표 던지고 싶었는데... 심사위원이 아니라 ㅠㅠ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