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하신 모후 Pr.

김학수

2011. 12. 5. 오후 12: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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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1년 12월 5일 오후 10:04

    어쩜 그렇게 잘하셔요~~ 상남언니 리얼했는데 여우주연상 놓친거 아까워요 넘 치열했어여

  • 2011년 12월 6일 오전 9:09

    저도 데레사 자매님께 한표 던지고 싶었는데... 심사위원이 아니라 ㅠㅠ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