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
저 오늘 사도들의 모후 선서식 해요
8월 12일 완필 예정 이었는데 (울 아들 제대날짜)
조금더 분발해서 오늘날짜로 성경쓰기 마무리 했음다(선서식에 맞춤 같네여)
어깨 아프다고 징징 거림~~
울 가족 그거 왜쓰냐고 물어봅니다. (그때 그때 달라요)
남편한테 : 당신 건~언~강 하라구 (계속쓰라구 부드러운 키보드로 바꿔 줍디다.)
큰아들 한테는 : 군대생활 잘하라구(내가 다 못쓰면 제대하구도 집에 못온다 으름짱 ~) 담달 제대인 울아들 못올까봐 얼마나 썼냐고 자주 물어봅니다. (아들아 완성했으니까 집에 올수 있다 ~ 온나)
작은아들 한테는 : 뭐든지 열심하는 아들 되라구 (열심히는 하는데 점수는? ~~~행방불명 ^*^ )
중간중간 넘 길다는 생각에 꾀두 마니 부리고
한번은 해보자 싶어서 여러사람한테 성경쓰기 하고 있다고 소문도 내고(넘들은 여러번도 하던데)
그래두 한번도 대단한것 같아여( 처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여 ~~~아녜스 잘했당 토닥토닥)
기억하는 성경말씀 말하라고 하면 (음음) 넘 많아서리 ~~~ (일단은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