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하신 어머니 Pr. 어농성지 봉사

황연희

2013. 4. 29. 오전 10:34:32

기쁘게 맞이한 점심식사

이렇게 맛난 음식 준비해 주신 자매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팻말 봉사 완료후,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 봅니다.

그분의 뜻에 따라...

댓글 1

  • 2013년 4월 29일 오후 9:46

    약속하지 않았음에도 11분의 자매님들의 모두 다른 메뉴와 , 그맛 또한 감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