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하신 어머니 Pr. 어농성지 봉사

황연희

2013. 4. 29. 오전 10:28:31

봉사는 행동인 것을 몸소 보여주신 아버지

혼자가 아닌 레지오 단원들과 함께....

아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열심히 심취해서 삽도 부러지고...

그러나 아들은 보고 자랄 것입니다.

댓글 2

  • 2013년 4월 29일 오후 9:56

    "아버지 저는 당신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들의 마음엔 존경의 씨앗이 자랍니다..

  • 2013년 5월 1일 오후 10:14

    아빠와 아들! 보기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