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는 행동인 것을 몸소 보여주신 아버지
혼자가 아닌 레지오 단원들과 함께....
아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열심히 심취해서 삽도 부러지고...
그러나 아들은 보고 자랄 것입니다.
온유하신 어머니 Pr. 어농성지 봉사
황연희
2013. 4. 29. 오전 10:28:31
황연희
2013. 4. 29. 오전 10:28:31
봉사는 행동인 것을 몸소 보여주신 아버지
혼자가 아닌 레지오 단원들과 함께....
아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열심히 심취해서 삽도 부러지고...
그러나 아들은 보고 자랄 것입니다.
"아버지 저는 당신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들의 마음엔 존경의 씨앗이 자랍니다..
아빠와 아들! 보기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