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팀에 안나언니 아들이 결혼식을 9월달에 올렸는데 사진이 넘 늦었네여
이쁜 선남선녀 한쌍의 부부가 탄생을 하였습니다.
두분다 울 성당 청소년부 쌤으로 봉사를 하다가 예쁜 만남이 이어졌네여
모르셨던분 추카추카 해주세여
글구 세분이 위령성월을 맞이하여 성지를 방문하셔서 7080 특전미사를 드렸네여
행복한 미소 ~~~ 정말 보기에 좋습니다.
계속 행복하세요
사도들의 모후
김영숙
2012. 11. 6. 오후 10:3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