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정
2012. 5. 26. 오후 7:52:03
앤디 신부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대들은 진정 거룩한 그리스도인이십니다. 행복한 모습에서 성모님을 닮아가는 단원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