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바오로 레지오장

김기정

2011. 3. 21. 오후 9:58:30

3월18일 지상 군대의 일원으로 열심히 하던 김광규 바오로 형제가
성모님이 주신 임무를 완수하고, 성모님의 품에 안기어 또다른 임우를
수행하기 위한 여정을 떠났습니다
 
먼저 성모님에게로 다가간 형제님을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는 살아 생전에 중재자의 모후 꾸리아 정의거울 단원으로서
열심히 활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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