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날을 함께한..

신난단

2012. 11. 1. 오전 7:31:09

바자회 하느라 고생하신 구역장님들과 국화축제에 다녀왔어요.
반장님들 및 도와주신 반원들을 생각하며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댓글 1

  • 2012년 11월 1일 오전 7:32

    신부님의 노랫소리를 못들려 드려 아쉬워요.

총구역사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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