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을 함께한 그녀들

신난단

2012. 11. 1. 오전 7:11:51

아네스 구역장님이 말씀하셨어요.
오늘, 2012년 10월의 마지막 날은 잊지 못할거라고..
me, too!
아마 정로사 구역장님도 잊지 못할거에요.
모닥불꽃에 바지태워먹은 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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