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2011. 5. 8. 오후 12:38:06
연습때보다 더 많은 구역식구들이 모여서 한층 풍성하고 축복받은 미사였기를 기대합니다. 형제님들의 많은 참예로 더욱 돋보입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