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 명의 멋진 우리 복사 친구들이 퇴단을 앞두고 ,
소중함을 기억할 수 있는 사진 촬영을 2010년 마지막 날인12월 31일, 11시 30분에,
대성전에 모여서 또 하나의 추억을 남겼어요.
그때 모인 친구들은 정말 몇 년이라는 시간을 길게 주님의 일로 봉사를 하며, 자신의 역활에 최선을 하며 즐겁게
봉사를 한 모습들이 가슴으로 그려지네요.
그 시간들을 그들이 살아가는 삶에서,힘이 되고 주님을 더 사랑하는 이유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복사복을 입고 있는 그들의 모습은 참으로 이쁩니다.
그 맑고 순수함고 깨끗함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늘 언제 어디서든 주님의 자녀로 자신의 소중함을
맘껏 발휘하며 멋지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한때의 추억이 되는 일이 그들에게 훗날 멋진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일로 되길 바라며,
그동안 정말 수고했고, 정말 소중한 존재였음에 감사하고,
또 다른 자리에서도 늘 주님과 함께 하는, 주님이 허락하시는 일에서 그대들을 보기를 간절히 바라며,
모든 도와주신 부모님과 학사님들, 수녀님들, 신부님들과 주변의 많은 신자들의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기도해 줄 수 있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 많이 만들 수 있게 이쁜 신앙 생활 잘 하길 바라며,
행복한 시간 많이 나누길 기도해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