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로 갈아 신을 때 신부님께서 아빠같은 모습으로 아이들을 살피시면서 도와주셨어요.
일부러 찍은 거 아닌데 바로 윗 사진에 제일 왼쪽에 계시네요. 감동~~
스키캠프
지성숙
2013. 1. 24. 오후 1:03:06
지성숙
2013. 1. 24. 오후 1:03:06
부츠로 갈아 신을 때 신부님께서 아빠같은 모습으로 아이들을 살피시면서 도와주셨어요.
일부러 찍은 거 아닌데 바로 윗 사진에 제일 왼쪽에 계시네요. 감동~~
^^
둘째날오후 신부님께서 직접 스키신으시고 산중턱에서 아이들 하나하나 지도살피셨어요,수녀님도 오셔서 눈 맞으시며 아이들 응원하셨습니다.
깊은 감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