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둘째날
5학년복사 장준희와 엄유진의 생일이 캠프와 겹쳤습니다.
준희 부모님과 유진이 부모님께서 케익을 보내셨습니다.
폭설이 내린 가운데 몇몇 부모님들이 햄버거와 치킨을 사가지고 오셨습니다.
너무나 기억에 남을 생일상이 완성됐죠?
롯데리아도 아닌 맥도날드 햄버거와 롯데마트의 통큰 치킨도 아닌 통크게 BBQ치킨으로 쏘셨답니다.
너무나도 입이 즐겁고 행복했던 캠프였답니다.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2013년 스키캠프
하재영
2013. 1. 23. 오후 2:4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