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첫날
첫날 점심도시락을 미리암부회장님께서 새벽부터손수 만드셨습니다.
김밥과 유부초밥!!
아이들 기대에 부풀어 많이 먹지 못했습니다만 스키타고 난후 저녁 간식 시간에 컵라면과 함께 맛있다 다 먹었습니다.
정성들인 눈물의 도시락 정말 쵝오였습니다.^^
구슬만 굴러가도 웃끼다는 나이인가?
아이들 뭐가 재밌는지 깔깔깔 신났습니다.
아이들 웃음에 우리도 즐거워 집니다.
2013년 스키캠프
하재영
2013. 1. 23. 오후 1:2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