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2013. 12. 23. 오전 1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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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세례받으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심을 예수님의 성탄과 함께 사랑 가득 담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하지 못함 넘 죄송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