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2010. 5. 24. 오후 1:39:45
참으로 좋은 하루였습니다.
뜨거운 뙤약볕에서도 수고하신 분들 고맙고요. 나바위 성지 성전의 감실이 너무 웅장해서 색다른 분위기의 거룩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