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전 제대가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 났습니다. 예수님을 모실 감실도 예쁘게 만들어 졌네요!
새로 탄생한 소성전 제대.....
정연희
2010. 5. 13. 오후 5:42:14
정연희
2010. 5. 13. 오후 5:42:14
어제 복음화학교 강의 듣느라고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다른 성당에 와 있는줄 알았네요. 너무 예쁘고 저도 그곳에서 미사드리고 싶어요...
소성전을 아름답계 꾸며지도록 봉사하신 사회사목분과장이신 김학수 파비아노 형제에게 감사
모든 안은 두분 신부님께서 결정 해 주시고 저는 심부름만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 주셨구요, 특히 화룡첨정을 해주신 황인성 디모테오께 감사
멋진 소성전이 있어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
따뜻함이 느껴지는 예쁜 성전이 되어서 너무 기뻤답니다. 대 성전도 아늑하게 꾸며졌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