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2013. 2. 28. 오후 4:39:44
주님의 사랑스러운 딸로 태어나신 수녀님 축하드립니다. ^^*
하느님께 모든 희망을 두는 가난한 마음의 데레사 수녀님, 소화 데레사 성녀와 같이 예수님과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