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롭게 시도 되는 사순 십자가의 길.
첫번째를 이상근 디모테오 가족의 수고로 시작 되었습니다.
사순십자가의길(1)-2월23일
김학수
2012. 2. 24. 오전 8:20:57
김학수
2012. 2. 24. 오전 8:20:57
십자가를 제작 하느랴 넘 고생 하셨습니다.자매님이 매야할 십자가는 좀 가볍게 해 주세요. 예수님이 세번 넘어 지신 것 처럼 자매님은 휘청 하답니다. ㅋㅋㅋ
다음에 십자가 지시는 노엘라 형수님이나,자매님들은 무릎및 근력 운동하시구 매세요.ㅎㅎㅎ
자매님거는 그정도면 적당한것 같고, 형제님들이 맬 십자가는 박달나무로 할걸, 아님 아령을 두어개 매달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