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바자회(4)김김학수2011. 10. 17. 오전 10:16:35여느해 보다 과정과 결과가 좋았던 바자회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수고해주신 여러분들과 특히 오랜시간 준비에 고생하신 여성구역에 감사와 박수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