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7일부터 2박3일간 강원도 인제 미리내 캠프에서 있었던 전신자 여름캠프에서 캉캉춤을 선보인 세실리아 성가대의 사진입니다.(공연을 마치고 앞마당에서..)
교우 여러분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무대에 올랐었는데, 큰 박수로 격려하고 호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인창동 성당이 나녀온 캠핑장은 비가 오지 않아 미사와 여러 프로그램을 모두 성공적으로 소화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기간 내내 감사 기도가 절로 나오는 체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 강풍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진행된 야외 미사는 특히 큰 감동으로 기억됩니다.)
좋은 캠프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또 현장에서 열심히 봉사해 주신 모든 분, 특히 ''준비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오래 오래 가슴에 남는 캠프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