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희
2011. 4. 3. 오후 3:16:17
넘힘들었는데
37구역 감사 합니다.. ^-^
그래도 세실리아 구역장님, 넘 잘 하셨어요. 어르신들께서 오랜 신앙생활로 성가를 잘 하시어 가장 진솔하고 감동적인 기도였음에 눈물겹게 들었어요. 제가 많이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