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2011. 3. 9. 오전 8:41:33
모든 인창동 교우분들에게 은총이 충만한 사순시기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생애 첫 사순시기 새벽 미사에 도전했습니다. 이제 나머지 인간적인 걱정들은 모두 주님께 맡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