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3.5 제왕산 눈산행김김영숙2011. 3. 5. 오후 10:11:01. 바닷가에서 이쁜자매님덜 여유가 보이지 않으세요 소녀들 처럼 마니들 웃으시네여 집에서 잔소리 NO 나가서 확 푸세요 왕숙천, 아차산 열심히 운동하셔서 다음산행에 도전 ^8^ 1박2일두 외치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