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선교공연이 19일 저녁 8시에 있었습니다.
모노드라마형식의 연극으로, 우리에게 깊은 묵상과 자기성찰을 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홍보가 덜된 탓인지 많은 교우님들이 참석치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주임 신부님이 다음 공연도 계획하고 계시니, 그때에는 여러 교우님들이
이러한 공연의 혜택을 누려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공연중엔 사진을 찍을 수 없어...공연이 끝난후 신부님과 잠시 환담을 나누시는
모습과 열연해 주신 배우의 모습입니다.
감명깊은 연기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