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반장 제주도 여행

오순금

2010. 11. 8. 오전 11:05:21

정난주 마리아묘 다산정약용의 맏형 정약형의 자녀. 황사영[알렉시오]의부인.황사형[알렉시오]은 1801년 박해가 일어나자 충처오 베론으로피시하여 은거하면서 북경의 구베아 주교에게 조선천주교회 어려운 상황을 보고하면서 구원을 요청하는 백서를 작성하였다.그사것으로 아내 정난주는 제주에. 두 살 된 어린아들 경한은 추자도에 유배되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본당행사 사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