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하느님은 우리가 당신을 찾기도 전에 끊임없이 우리를 찾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순례길에 오르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우리는 그곳에서 그분을 만나는 것입니다.
1. 이분께서 승리하시고, 이분께서 다스리시고, 이분께서 명령하시며,
이분께서 위로하신다.
2. 영상물 관람을 기다리며...
3. 불에 그을린 감실
김혜경
2010. 10. 5. 오후 11:13:31
아름다운 말씀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