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옥상에서 자모회 회식자리를 마련 금상추도 보이고 푸짐합니다.
폭우에 대비해서 천막치고 나름 운치가 있네여
학사님이 오늘만큼은 편하게 먹으라고 구워주시는 고기가 참 맛납니다
(학사님덜 연기에, 땀에, 비에, 3D가 따로 없습니다. 애고 내팔자야)
해 맑게 웃으시는 수녀님 찰칵 ~ 수녀님 옆자리 안젤라
베다 학사님 뒤로 빼니까 대두 사이즈가 작어 보이긴 합니다.
김영숙
2011. 7. 30. 오전 12:19:03
학사님들 고기 구워 주시느라 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